영화 '리바운드'의 실제 주인공 강양현 감독이 부산중앙고 체육실에서 농구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3.4.28/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강양현 감독이 부산중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2023.4.28/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강양현 감독과 부산중앙고 농구부 선수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3.4.28/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관련 키워드리바운드영화장항준부산중앙고농구강양현조아서관련 기사재개봉 영화 봇물…'마지막 황제'부터 '첨밀밀'·'패왕별희'까지 [N이슈]'대세' 장항준, 1500만 '왕사남' 이어 재개봉 '리바운드'도 흥행 예감천만 '왕사남' 장항준 덕에…재개봉 '리바운드' 무대인사 매진'왕사남' 다음 타자는…공포·코미디·레전드 외화, 다양한 4월 극장가 [N초점]천만 '왕사남', 역사가 스포일러라도 본다…흥행 사극의 법칙 [N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