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지원 서비스 의무화…공공일자리 보장 약속 지켜야"19일 오후 경남의 장애인단체들이 경남도에 장애인 권리보장을 촉구하면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정우상가 앞에서 경남도청까지 2㎞가량 행진을 벌이고 있다. 2023.4.19.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장애인의 날경남경남도장애인단체경남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장애인 이동권노동권교육권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3일, 목)경남도민 1인당 10만원 생활지원금 신청 30일부터 접수[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0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9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