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이유로 "나쁜 기운을 보내 건강 나빠져" 진술…범행 은폐 시도도1심 15년→항소심 18년 선고…재판부 "1심 형 가볍고 범행 수법 잔혹"ⓒ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노경민 기자흉기부산살인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