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치상·무고 등 4가지 혐의로 1심서 징역 3년진료기록 감정 촉탁에 재판 연기…치상 혐의 적용 공방 예상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2021.6.29/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오거돈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가 14일 부산성폭력상담소에서 '오거돈 엄벌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2021.9.14/ⓒ 뉴스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오거돈관련 기사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숫자에 취했다" vs "시정은 과학"…부산시장 후보 토론 난타전송언석 "망측한 의혹에 선거판 혼탁"…김상욱 "막장 마타도어"국힘, 정원오 음주폭행 사건 당시 업소 사진 공개하며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