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첫 4단계에 시민들 "지방도시가 어쩌다가" 일부 자영업자 "비양심 업주들 때문에 피해"지난 27일 경남에서 처음으로 김해시가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6시 한적한 김해 외동 먹자골목. ⓒ 뉴스1 김명규 기자지난 27일 경남에서 처음으로 김해시가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6시 한적한 김해 외동 먹자골목. ⓒ 뉴스1 김명규 기자ⓒ27일 오후 7시 외국인거리로 불리는 김해 서상동 김해중앙상가 일대. 삼삼오오 거리를 걷던 이주민들이 눈에 띄게 줄었다. ⓒ 뉴스1 김명규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맨발로 달리고 온천 즐기고…대전 주말 축제 인파 몰려(종합)"황톳길 달리니 피로 풀려"…'계족산맨발축제' 황톳길 마라톤 인기중동전쟁 후 OECD 에너지물가 한달새 8.6%p↑…美 12.5%·韓 5.2%서울 초중고 학생 5만명 뛴다…학교스포츠클럽대회 5월 개막한탄강에서 태어난 바이러스, 남대서양 크루즈선까지 덮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