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첫째 동생은 친모가 양육 의사 밝혀계모에게 폭행 당해 숨진 여중생이 살던 아파트 배란다에 아이들의 장화가 놓여져 있다. 2021.6.24 ⓒ 뉴스1 한송학 기자한송학 기자 도서관·수영장 갖춘 복합문화공간 '진주하모니움' 준공…연내 운영진주시 '미래 모빌리티 사업',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