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등교에 웃음꽃 핀 초등학교…어른들은 '기쁨 반 불안 반'

"안녕하세요. 잘 따라오세요"…선생님들 학생 반겨
등교결정한 학부모 "선생님들이 잘 관리해 주실 것"

본문 이미지 - 초등학교 1~2학년생 등교가 시작된 2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센텀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2020.05.27/뉴스1 ⓒ News1 박세진 기자
초등학교 1~2학년생 등교가 시작된 2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센텀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2020.05.27/뉴스1 ⓒ News1 박세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초등학교 1~2학년생 등교가 시작된 2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센텀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칸막이가 쳐진 교실에서 마스크를 쓴 채 앉아 있다. 2020.05.27/뉴스1 ⓒ News1 박세진 기자
초등학교 1~2학년생 등교가 시작된 2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센텀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칸막이가 쳐진 교실에서 마스크를 쓴 채 앉아 있다. 2020.05.27/뉴스1 ⓒ News1 박세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초등학교 1~2학년생 등교가 시작된 2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센텀초등학교 복도에 '거리두기' 스티커가 붙어 있다.2020.05.27/뉴스1 ⓒ News1 박세진 기자
초등학교 1~2학년생 등교가 시작된 2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센텀초등학교 복도에 '거리두기' 스티커가 붙어 있다.2020.05.27/뉴스1 ⓒ News1 박세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