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다녀간 클럽 출입자 명부 480명…추가 감염자 우려↑시 “추가 감염자 나오면 클럽 상대로 구상권 청구 검토”20일 밤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앞 번화가 즉석만남, 이른바 '헌팅포차' 등 술집에 사람들이 모여있다. 앞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우려로 문을 닫고 영업을 잠정 중단한 홍대 클럽들과 사뭇 대조적인 모습이다. 2020.3.20/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관련 기사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2024년 재난 사망·실종 387명…재산피해 1조418억 달해스포츠산업 매출액 '84조7000억원' 역대 최대…종사자 46만명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코로나19 확산 대응 못한 죄?"…전 中우한시장 당적·공직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