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여공 출신 인권변호사·아이 2명 키우는 '싱글맘'황보승희, 3선 구의원·재선 시의원 출신으로 '국회' 입성여성 정치 불모지 부산에서 나란히 당선된 미래통합당 김미애 해운대을 당선인(왼쪽)과 황보승희 중영도 당선인(오른쪽) /ⓒ 뉴스1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