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남성을 상대로 현금, 지갑, 휴대폰을 각각 가져간 남성 4명을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피해자 박모씨(50)는 술에 취해 잠든지 한 시간 동안 무려 3차레에 걸쳐 금품을 털렸다. 인근 상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찍힌 장면에서 박씨와 키르기스스탄 남성 2명이 휴대폰과 지갑을 각각 훔치고 있다.(부산 동부경찰서 제공0ⓒ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