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준 민주당 의원, 현지서 인권침해 사례 수집밀양 송전탑 공사재개 이틀째인 3일 오후 밀양 단장면 바드리 88번 현장에서 한전 직원들이 휴일도 없이 중장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3.10.3/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관련 기사조환익 한전 사장, 밀양 송전탑 안전 점검"법원, 밀양송전탑 공사방해금지 가처분신청 수용"민주당 경남도당, "홍준표, 밀양주민에 비수 꽂아"홍준표 지사-엄용수 시장, '외부단체 불간섭' 호소문"고압송전선로 전자파 암 유발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