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공사방해 1명 영장발부…3명은 기각경북 청도 주민과 충남 당진 주민 40여명 등으로 구성된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는 7일 낮 12시 밀양 단장면 단장리 공사장비 적치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전측의 무리한 공사 강행을 비난했다. © News1 박광석 기자관련 기사밀양송전탑 방해 1명 영장발부…3명은 기각밀양시, 송전탑 건설 뒷산 입산금지 조치밀양 송전탑 공사 닷새째…주민들 '옥쇄 투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