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도 살고 주민도 살고…신안 우이도 '풍성사구' 보존과 이용을 함께[기고]

신용석 자연환경관리기술사(국립공원협회 연구소장)

본문 이미지 - 신용석 자연환경관리기술사(국립공원협회 연구소장)
신용석 자연환경관리기술사(국립공원협회 연구소장)

본문 이미지 - 우이도 풍성사구 정상. 동양 최대의, 바람이 만든 모래 언덕(왼쪽), 풍성사구 남쪽. 사구 지형 훼손이 우려돼 사람 출입을 금지시키자 모래가 정체되면서 풀밭이 들어서서 아래쪽으로 모래 이동이 제한되고 있다. (필자 제공)
우이도 풍성사구 정상. 동양 최대의, 바람이 만든 모래 언덕(왼쪽), 풍성사구 남쪽. 사구 지형 훼손이 우려돼 사람 출입을 금지시키자 모래가 정체되면서 풀밭이 들어서서 아래쪽으로 모래 이동이 제한되고 있다. (필자 제공)

본문 이미지 -  풍성사구 북쪽. 해변과 사구 사이에 구릉이 생겨 모래 이동이 제한되자 사구 한쪽에 돌무더기들이 드러나고 있다. (필자 제공)
풍성사구 북쪽. 해변과 사구 사이에 구릉이 생겨 모래 이동이 제한되자 사구 한쪽에 돌무더기들이 드러나고 있다. (필자 제공)

본문 이미지 - 우이도 야생화.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갯메꽃, 모래지치, 통보리사초, 순비기나무. (필자 제공, 갯메꽃 사진 출처: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
우이도 야생화.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갯메꽃, 모래지치, 통보리사초, 순비기나무. (필자 제공, 갯메꽃 사진 출처: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

본문 이미지 - 우이도 자연밥상. 사구 풍경은 잊혀도, 민박집 밥상 맛은 잊히지 않는다. 기억날 때마다 침이 고인다. (필자 제공)
우이도 자연밥상. 사구 풍경은 잊혀도, 민박집 밥상 맛은 잊히지 않는다. 기억날 때마다 침이 고인다. (필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