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석 자연환경관리기술사(국립공원협회 연구소장)신용석 자연환경관리기술사(국립공원협회 연구소장)우이도 풍성사구 정상. 동양 최대의, 바람이 만든 모래 언덕(왼쪽), 풍성사구 남쪽. 사구 지형 훼손이 우려돼 사람 출입을 금지시키자 모래가 정체되면서 풀밭이 들어서서 아래쪽으로 모래 이동이 제한되고 있다. (필자 제공) 풍성사구 북쪽. 해변과 사구 사이에 구릉이 생겨 모래 이동이 제한되자 사구 한쪽에 돌무더기들이 드러나고 있다. (필자 제공)우이도 야생화.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갯메꽃, 모래지치, 통보리사초, 순비기나무. (필자 제공, 갯메꽃 사진 출처: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우이도 자연밥상. 사구 풍경은 잊혀도, 민박집 밥상 맛은 잊히지 않는다. 기억날 때마다 침이 고인다. (필자 제공)관련 키워드우이도풍성사구오디세이신용석신안우이도오디세우스전문가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