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동학사~자연성릉~갑사 10.2㎞…녹색계곡 힐링길생명의 산에 깃든 천년 고찰…전설의 '남매탑'은 순결하고 단정계룡산 자연성릉. 좁은 암릉이 기다란 성(城)처럼 이어진 계룡산 풍경의 백미. 정상 천황봉은 구름에 가려있다 ⓒ 뉴스1ⓒ News1 윤주희 디자이너호반새. 계룡산의 깃대종, 즉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종이다. 사진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 뉴스1호반새 한 쌍. 둥지에서 막 벗어나는 암컷과 둥지를 경계하는 수컷. 사진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 뉴스1이끼도롱뇽. 계룡산과 주변의 일부 지역에서만 서식하는 세계적인 희귀종이다. 사진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 뉴스1동학사 승가대학. 비구니 스님들의 도량(道場). 뒤에 구름에 잠긴 계룡산 ⓒ 뉴스1남매탑. 전설은 신라시대, 석탑은 고려시대의 것이다 ⓒ 뉴스1자연성릉길. 바람에 휘어진 소나무 위로 관음봉-문필봉-연천봉이 조망된다 ⓒ 뉴스1관음봉으로 올라가는 천국의 계단. 400개 계단의 고행 끝에 천국의 봉우리에 선다 ⓒ 뉴스1관음봉에서 본 자연성릉. 용의 척추가 굽이친 듯한 암릉 끝에 삼불봉이 보인다 ⓒ 뉴스1갑사. 전각과 소나무와 숲이 어우러진 풍경이 으뜸이다 ⓒ 뉴스1계룡산 전경. 왼쪽 천황봉, 가운데 자연성릉과 관음봉, 오른쪽 연천봉. 사진 박만근, 국립공원공단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