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 정점 지나 완화 흐름…주요 구간 서행은 계속부산→서울 4시간 30분…정체 오후 8시쯤부터 해소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485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3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속도로명절설날권준언 기자 '식스센스' 연출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4월 14일 첫 재판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기소유예'관련 기사경찰, 설 명절 기간 31만 명 현장 투입…폭력 등 7921명 검거바다 보고 시장 돌고 성묘까지…설날 동해안 인파 '북적'설 연휴 경기 남부 지자체 비상근무 돌입…안전관리 강화영하 날씨에도 성묘객 북적…'따뜻한 햇빛이 반겨'"'집밥' 기대됩니다"…수원역·광교중앙역 일대 이른 귀성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