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 정점 지나 완화 흐름…주요 구간 서행은 계속부산→서울 4시간 30분…정체 오후 8시쯤부터 해소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485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3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속도로명절설날권준언 기자 "남자친구랑 있는 거 다 알아"…한밤 현관문 두드린 불청객의 정체뛰면서 보안등·취약지 점검…서대문서, 홍제천 합동 러닝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