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 절정 후 완화…귀성 방향 정체 오후 6~7시 해소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485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3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4 ⓒ 뉴스1 박정호 기자한국도로공사 갈무리관련 키워드한국도로공사고속도로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멈출 뻔한 11조 국책사업…권익위 중재로 '송산그린시티' 숨통도로공사 충북본부, 하이패스 전용나들목 '119 퀵 패스' 도입주광덕 "상상 초월 특혜 패스트트랙"…남양주 왕숙 첨단산단 "전폭 지원"LH·인천공항·도로공사·철도공단 수장 공백…정책 '골든타임' 흔들강원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화물차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