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24개국 외교사절·각계 인사 100여 명 참석다문화 유학생을 한국의 이웃이자 모국과의 가교로 키우는 민간외교 장학사업글로벌엘림재단 장학금 수여식(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글로벌엘림재단 장학금 수여식(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관련 키워드글로벌엘림재단다문화유학생장학금주한외교사절민간외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제주 4·3 희생자 1만4990명 모두 보듬었다…서울 남산 월명사 '천도재' 봉행"나는 이기적인 스님이다!"…유네스코 25년 활동 뒤에 수행을 택한 결론관련 기사이영훈 목사 "다문화 학생이 한국 적응하도록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