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신경계 문제와 수면 장애로 사임 청원정순택 대주교 "최 신부 건강 회복과 사목 지속 위해 기도"주교직 사임을 청원한 최광희 신부관련 키워드최광희서울대교구보좌주교사임정순택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7년 만에 환율 1500원"…환율전쟁이 더 급박해졌다역임한 대표직함만 6개…'기업회생 전문가' 이야기관련 기사"2027년 8월, 서울서 만나요"…교황, 세계청년대회 일정 공식 발표최광희 주교, 사목 표어는 "주님과 함께"…문장도 확정서울대교구 보좌주교에 최광희 신부…현직 주교단 최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