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일 대성전에서 6부 예배 운영, 2·3·4부는 이영훈 목사가 직접 설교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성탄전야행사에서 참석자들 뒤로 성탄조명이 불을 밝히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성탄예배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성탄메시지취재안내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딸깍 출판' 규제한다…문체부, AI 출판물 '도서관 납본 제외' 추진"17년 만에 환율 1500원"…환율전쟁이 더 급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