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일 대성전에서 6부 예배 운영, 2·3·4부는 이영훈 목사가 직접 설교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성탄전야행사에서 참석자들 뒤로 성탄조명이 불을 밝히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성탄예배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성탄메시지취재안내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성장 착시'에 빠진 대중문화산업, '부익부 빈익빈'…"공정경쟁 절실"K컬처 매출 15조 돌파…표준계약 확산과 공정환경 진전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