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개 선원에서 1790명 정진…수행자에게 이웃 품는 마음 당부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계종하안거중봉성파종정법어간화선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관련 기사조계종 종정 "고양이가 쥐 잡듯이 치열하게 수행하라"…하안거 결제 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