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김영걸·김종혁 목사등 개신교 지도자와 교수 150명 참석한국기독교 140주년 심포지엄관련 키워드한국기독교140주년심포지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정순택 "빈 무덤은 절망 아닌 새 생명의 자리"…부활 메시지"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불기2570 봉축표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