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김재원 비서실장 등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예방24일 김문수 "호국불교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4일 충북 단양군 구인사에서 열린 상월원각대조사 제51주기 열반대재에 참석해 추도사를 마친 후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 2025.5.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종교편향발언사과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관련 기사조계종 "김문수 '기독교가 세운 대한민국' 편향 발언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