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뼛속도 이재명" 오랜 지지자…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 거론[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관련 기사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AI 조작 이미지' 중독된 트럼프…"현실왜곡·관심끌기 최적도구""K-헤리티지가 만든 현대적인 빛"…신세계免, 손대현 명장과 캠페인'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伊 명화의 진면목 엿보기"…엄선한 미술관 10곳 그랜드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