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23일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역 방문한국교회총연합 주요 교단장들이 한국기독교 140주년을 맞아 23일 오전 9시 서울 마포구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을 방문해 헌화했다.관련 키워드한국교회총연합한국기독교 140주년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 방문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임재범 40년 노래 인생에 공로패…문체부 "독보적 예술가 정신""뼛속도 이재명" 오랜 지지자…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 거론관련 기사한국교회의 다짐 "140년 전처럼 무속과 거짓 선지자 멀리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