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공식 분향소는 명동대성당에만…주교좌 성당 분향소와 추모미사 허용"염수정 추기경, 정순택 대주교 등 서울대교구 주교단이 22일 서울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장례미사 조문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건강에 좋은 365개 생활 습관…하루 1장씩마트료시카 인형처럼 겹겹이 포개져 단단한 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