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조수미/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소프라노 조수미가 15일 오전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모승천대축일 미사'에 앞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4.08.15/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조수미프란치스코교황정수영 기자 단 한 번으론 아쉬웠던 무대, 대학로 '쿼드'에서 다시 꽃피운다"예술 현장 목소리, 정책이 된다"…아르코, 온라인 소통 창구 개설관련 기사"지구 반대편에서 너무 속상" 류수영·바다·조수미·임형주, 교황 선종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