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뉴스1 ⓒ News1 임경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영훈트럼프취임김정한 기자 "韓 현대사진 거목 4인 기리다"…'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전신문협회, '기자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가 학교 120곳 모집관련 기사정상회담 직전 '교회 급습' 언급 트럼프…특검 수사 이례적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