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란원 방문 출산 축하용품 전달7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미혼모 및 한부모들에게 출산 축하용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강영실 애란원 원장, 김한나 바인센터(한부모가족복지시설) 센터장, 배성희 한국한부모가족 복지시설협회 회장,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 윤광현 부목사, 박윤옥 행복한 대한민국 대표.(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관련 키워드여의도순복음교회행복담은유모차애란원김정한 기자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들 "3대 국책기관 통폐합 반대" 성명오동나무 상자에 새겨진 작품의 내력…간송미술관 '상서, 컬렉션을 읽다' 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