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개국 676명 선교사 참석…'선교백서' 출판·수련회·기도회·자녀캠프 등 마련이영훈 목사 "선교사로서 가진 첫사랑의 감격 잊지 말 것"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관련 키워드여의도순복음교회제50회순복음세계선교대회이영훈김정한 기자 나일강의 지배자 이집트, 아스완 댐 완성 [김정한의 역사&오늘]韓 밴드 '리도어', 세계적 기타 브랜드 '펜더' 차세대 아티스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