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성원 개개인이 '양육인지감수성' 능동적으로 배양해야"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관련 키워드순복음교회저출산멀티-인큐베이터육아공동체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