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엘림재단 오찬행사에 외교부, 서울시, 국회, 주한외국대사관, 대학 참여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뼛속도 이재명" 오랜 지지자…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 거론[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