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총무원장 자승스님(왼쪽)과 승적박탈 무효 소송을 건 명진스님 @뉴스1 DB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뼛속도 이재명" 오랜 지지자…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 거론[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