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식 라자로 성직자부 장관, 빨간 비레타 썼다…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 추기경

교황청 27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서 추기경 서임식 개최

본문 이미지 -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에서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게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씌우고 있다. (로마교황청 유투브 갈무리) ⓒ Dicasterium pro Communicatione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에서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게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씌우고 있다. (로마교황청 유투브 갈무리) ⓒ Dicasterium pro Communicatione

본문 이미지 -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이 열렸다.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썼다.(로마교황청 유투브 갈무리) ⓒ Dicasterium pro Communicatione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이 열렸다.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썼다.(로마교황청 유투브 갈무리) ⓒ Dicasterium pro Communicatione

본문 이미지 -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이 열렸다.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썼다.(로마교황청 유투브 갈무리) ⓒ Dicasterium pro Communicatione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이 열렸다.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썼다.(로마교황청 유투브 갈무리) ⓒ Dicasterium pro Communicat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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