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낫한 스님 열반에 국내 불교계도 "깊은 애도"

원행 조계종 총무원장 "틱낫한 선사읠 행적은 보살도의 삶 그 자체"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 "불법의 시대화, 대중화, 생활화 이끄셨다"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자정 고인이된 틱낫한 스님 생전 모습 ⓒ AFP=뉴스1
22일(현지시간) 자정 고인이된 틱낫한 스님 생전 모습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원행 조계종 총무원장의 전자애도문ⓒ 뉴스1
원행 조계종 총무원장의 전자애도문ⓒ 뉴스1

본문 이미지 -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 뉴스1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