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조용기 목사, 초등4학년 이영훈 목사 성령세례2006년 담임목사직 물려주고 은퇴…고인의 사역철학 계승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왼쪽)와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뉴스12010년 타이페이성회에서 이영훈 목사(왼쪽)와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뉴스1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왼쪽)와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