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서울 불광동에서 천막교회 시작…희망의 신학으로 급성장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 최대의 교회로 기네스북에 등재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