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수정 추기경과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명동 디아트플랜드 요갤러리에서 열린 '수녀복, 기도와 치유가 되다'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1.3.29/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마리아수녀회'와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 소속 수녀들이 기증한 수녀복이 29일 서울 중구 명동 디아트플랜드 요갤러리에서 개막한 '수녀복, 기도와 치유가 되다'전시장에 전시되고 있다. 4월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20년 이상 낡은 수녀복 20벌을 기도방석과 베개로 재활용했으며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직접 기획했다. 2021.3.29/뉴스1 ⓒ News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마리아수녀회 故김옥순 미카엘라(1940~2019) 원장수녀가 입은 수녀복이 29일 서울 중구 명동 디아트플랜드 요갤러리에서 개막한 '수녀복, 기도와 치유가 되다'전시장에 전시되고 있다. 4월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20년 이상 낡은 수녀복 20벌을 기도방석과 베개로 재활용했으며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직접 기획했다. 2021.3.29/뉴스1 ⓒ News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명동 디아트플랜드 요갤러리에서 개막한 '수녀복, 기도와 치유가 되다'전시에 수녀복을 기증한 수녀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4월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20년 이상 낡은 수녀복 20벌을 기도방석과 베개로 재활용했으며 박 회장이 직접 기획했다. 2021.3.29/뉴스1 ⓒ News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염수정 추기경과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세례명 실바노)이 29일 오후 1시 서울 명동 디아트플랜트 요갤러리에서 직접 기획한 특별전 '수녀복, 기도와 치유가 되다'에 수녀복을 기증한 수녀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