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잠실교회, 주안장로교회는 13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5억5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한국기독교언론포럼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새문안교회소망교회온누리교회잠실교회주안장로교회이기림 기자 靑 "중수청, 당정 이견 없다…한병도 본인 실수 인정"靑 "이혜훈 인사청문회 보고 국민이 판단할 것"…사퇴론에 '입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