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제14회 생명의 신비상 수상자 발표30년 넘게 의료사각지대 놓인 암환자·가족 위해 헌신한 공로 인정모현가정호스피스.(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뉴스1임대식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교수(왼쪽)와 용진선 수녀.(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생명의신비상모현가정호스피스천주교서울대교구이기림 기자 KF-21 보라매 전투기 탄 김 총리…"4대 강국 가능성 체감"李대통령, 항소 포기 논란에 "희한하게 저나 민주당 관계되면 檢 두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