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시대의 '물리적 증거'이자 '기술 혁신'의 주역으로"

'제70회 신문의 날 세미나' 개최

본문 이미지 -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 세미나 발표자들. 왼쪽부터 오석기 강원일보 편집국 부국장, 유영훈 매경AX AI데이터부 부장, 김정근 경향신문 미디어전략실장, 이민규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배정근 한국신문협회 신문발전연구소 소장, 김위근 퍼블리시 최고연구책임자, 김주성 한국일보 디지털이노베이션부 부장, 강희 경인일보 논설위원. (한국신문협회 제공)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 세미나 발표자들. 왼쪽부터 오석기 강원일보 편집국 부국장, 유영훈 매경AX AI데이터부 부장, 김정근 경향신문 미디어전략실장, 이민규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배정근 한국신문협회 신문발전연구소 소장, 김위근 퍼블리시 최고연구책임자, 김주성 한국일보 디지털이노베이션부 부장, 강희 경인일보 논설위원. (한국신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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