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범 KBS 사장/ 사진제공=KBS관련 키워드KBS수신료박장범안태현 기자 우찬·행주·머쉬베놈 다음은 누구…'쇼미12'로 다시 불 힙합 열풍 [N초점]다듀 개코·김수미, 15년 만에 이혼…"잘사는 줄 알았는데 안타까워"(종합)관련 기사박장범 KBS 사장 "AI 중심 생존 전략 중요…'뮤직뱅크' 美 공연도 도전"박장범 KBS 사장 "대하사극 '문무', 수신료 통합 징수 덕에 제작 가능"KBS "내년 비용 절감으로 5년 만의 흑자 전환 목표…대하드라마 등엔 과감 투자"[국감현장]"AI, 디지털 괴벨스 될수도"…중국 AI발전 속도 경각심 지적도박장범 KBS 사장,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 부회장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