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나, 담당부서 등에 고충 알린 적 없어…알았다면 응당한 조치했을 것""확인되지 않은 내용 무분별한 유포 자제해 주길"오요안나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오요안나MBC김민지 기자 OB들 속속 복귀로 활력…확장하는 '개콘' [N초점]위트 넘치는 키키, 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신곡 '404' 컴백관련 기사국감 2주차도 법사위 격전장…10.15 부동산 대책도 뇌관국감 2주차도 법사위·과방위 '화약고'…10·15 부동산 대책 새 '뇌관'MBC, 故오요안나에 명예사원증 전달하고 대국민사과…母 오열(종합)MBC, 故 오요안나에 공식 사과…유족 "제도개선 지켜볼 것"MBC 사장 "故 오요안나 유족에 사과…더 나은 일터 만들기 위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