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통해 수신료 안정화 뜻도 역설사진제공=KBS관련 키워드박장범KBS안태현 기자 우찬·행주·머쉬베놈 다음은 누구…'쇼미12'로 다시 불 힙합 열풍 [N초점]다듀 개코·김수미, 15년 만에 이혼…"잘사는 줄 알았는데 안타까워"(종합)관련 기사KBS, '뮤직뱅크' 첫 美 공연 개최 위해 LA카운티와 MOU 체결박장범 KBS 사장 "AI 중심 생존 전략 중요…'뮤직뱅크' 美 공연도 도전"정명훈의 '말러'·장한나 '합창'…'70주년' KBS교향악단, 내년 야심작은(종합)정명훈 "KBS교향악단 위해 내가 할 일은 '이것'…단원들, 마음 놓고 연주하라"여성단체협의회 찾은 장동혁 "국힘도 여성 위한 문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