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판정…가족의 사랑 속에 6개월 더 버텨문정희 배우와 반려견 마누가 2024 반려동물 문화대상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문정희 배우의 반려견 마누가 지인들과 생일파티를 하고 있다. (심용희 수의사 제공) ⓒ 뉴스1'2024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에서 배우 문정희에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강아지반려견리트리버문정희한송아 기자 문 열리면 집에 놀러 오는 옆집 강아지…"최고의 이웃사촌"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중단 없는 발전' 연임 성공관련 기사"안에 강아지가 있어요!" 화재 현장서 심장 멈춘 강아지 2마리 소방 대원이 구조해문 열리면 집에 놀러 오는 옆집 강아지…"최고의 이웃사촌"연휴엔 반려견과 칭다오 갈까…펫츠고트래블, 동반여행상품 출시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설 명절…"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확인해요"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