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있는 자세 위험…자칫 허리 디스크 올 수도살 잘 찌는 비숑 프리제…정기 건강검진 필수비숑 프리제 강아지와 성시경(성시경 유튜브 갈무리) ⓒ 뉴스1'털 쪘다'고 표현하는 비숑 프리제 강아지(성시경 유튜브 갈무리) ⓒ 뉴스1앞발 들고 서 있는 강아지(성시경 유튜브 갈무리) ⓒ 뉴스1소파에서 뛰어내리는 강아지(성시경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강아지의 발을 잡고 끄는 행동은 조심해야 한다(성시경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강아지가 너무 격하게 움직이다 허리 디스크가 올 수 있다(성시경 유튜브 갈무리). ⓒ 뉴스1성시경이 강아지의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고 안고 있다(성시경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비숑 프리제 강아지와 성시경(성시경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강아지고양이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김영기 더본외과동물의료센터 원장, 대만서 관절 치료법 교육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관련 기사반려동물 보건과 생명과학의 만남…호남대–DGIST 연구 인턴십 진행"입질하는 강아지, 훈련소보다 동물병원이 먼저입니다"반려견에겐 치명적인 '이 견과류'…결국 위·장 절개술까지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강아지가 계속 설사하면…"혈액 수치보다 식이 관리가 치료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