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푸른 쐐기나방 애벌레의 모습이다. 주로 6~9월에 버드나무나 참나무류 등에서 볼 수 있다. (독자 제공) ⓒ 뉴스1검은 푸른 쐐기나방 애벌레의 모습이다. 몸에 독이 있는 까칠까칠한 가시털이 돋은 것이 특징이다. (독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반려동물 보건과 생명과학의 만남…호남대–DGIST 연구 인턴십 진행"입질하는 강아지, 훈련소보다 동물병원이 먼저입니다"반려견에겐 치명적인 '이 견과류'…결국 위·장 절개술까지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강아지가 계속 설사하면…"혈액 수치보다 식이 관리가 치료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