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패딩' 브랜드보다 '라쿤 모자털'에 더 관심을…

동물단체 "보온 안되는 멋내기용 털 때문에 희생"

본문 이미지 - 아동 성폭행 유죄 확정으로 징역 12년 복역 후 12일 출소한 조두순. 조두순이 입은 패딩 모자에 달린 털은 라쿤 털이다. 오른쪽 사진은 이미지투데이. ⓒ 뉴스1
아동 성폭행 유죄 확정으로 징역 12년 복역 후 12일 출소한 조두순. 조두순이 입은 패딩 모자에 달린 털은 라쿤 털이다. 오른쪽 사진은 이미지투데이. ⓒ 뉴스1

본문 이미지 - 비건(Vegan) 세상을 위한 시민모임, 한국동물보호연합 활동가들이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모피(FUR), 다운(DOWN) 반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10.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비건(Vegan) 세상을 위한 시민모임, 한국동물보호연합 활동가들이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모피(FUR), 다운(DOWN) 반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10.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비건(Vegan) 세상을 위한 시민모임, 한국동물보호연합 활동가들이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모피(FUR), 다운(DOWN)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비건(Vegan) 세상을 위한 시민모임, 한국동물보호연합 활동가들이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모피(FUR), 다운(DOWN)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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