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은 무조건 만지면 안 된다?…잘못 알고 있는 안내견 상식

보행 중 만지면 안 돼…시각장애인이 허락하면 가능
불쌍하다 편견, 장애인과 안내견에게 더 큰 상처 돼

본문 이미지 - 퍼피워킹 중인 강아지. 사진 삼성화재안내견학교 ⓒ News1
퍼피워킹 중인 강아지. 사진 삼성화재안내견학교 ⓒ News1

본문 이미지 -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앞에서 김예지 미래한국당 당선인의 안내견 '조이'를 쓰다듬고 있고 있는 모습. 2020.4.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앞에서 김예지 미래한국당 당선인의 안내견 '조이'를 쓰다듬고 있고 있는 모습. 2020.4.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래브라도 리트리버 종의 안내견들 ⓒ 뉴스1 최서윤 기자
래브라도 리트리버 종의 안내견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국민 공천장 수여식에서 비례대표 후보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씨의 안내견 조이에게 비례 0번 목걸이를 달아주고 있다. 2020.3.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국민 공천장 수여식에서 비례대표 후보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씨의 안내견 조이에게 비례 0번 목걸이를 달아주고 있다. 2020.3.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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