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유리 건물, 보기엔 좋지만 새들에겐 치명적 덫"…충돌 피해 788만마리

멸종위기종도 피해, 안전장치 의무화 해야

본문 이미지 - 새가 유리창에 부딪힌 흔적. 네이처링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조사' 미션에 시민이 올린 사진이다. ⓒ 뉴스1
새가 유리창에 부딪힌 흔적. 네이처링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조사' 미션에 시민이 올린 사진이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5X10 규칙으로 유리창에 스티커를 붙이면 새들이 건물을 인식할 수 있다. 사진 환경부 ⓒ 뉴스1
5X10 규칙으로 유리창에 스티커를 붙이면 새들이 건물을 인식할 수 있다. 사진 환경부 ⓒ 뉴스1
본문 이미지 - 줄을 활용해 버드세이버를 설치한 건물 ⓒ 뉴스1
줄을 활용해 버드세이버를 설치한 건물 ⓒ 뉴스1

본문 이미지 - 투명 방음벽에 충돌해 죽은 새의 사체, 사진 환경부 ⓒ 뉴스1
투명 방음벽에 충돌해 죽은 새의 사체, 사진 환경부 ⓒ 뉴스1

본문 이미지 - 네이처링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조사' 미션 갈무리 ⓒ 뉴스1
네이처링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조사' 미션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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