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도 피해, 안전장치 의무화 해야새가 유리창에 부딪힌 흔적. 네이처링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조사' 미션에 시민이 올린 사진이다. ⓒ 뉴스15X10 규칙으로 유리창에 스티커를 붙이면 새들이 건물을 인식할 수 있다. 사진 환경부 ⓒ 뉴스1줄을 활용해 버드세이버를 설치한 건물 ⓒ 뉴스1투명 방음벽에 충돌해 죽은 새의 사체, 사진 환경부 ⓒ 뉴스1네이처링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조사' 미션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