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온천동 한 원룸에서 한달간 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양이.(사진 부산 길고양이보호연대 제공)ⓒ News1이기림 기자 靑 "중수청, 당정 이견 없다…한병도 본인 실수 인정"靑 "이혜훈 인사청문회 보고 국민이 판단할 것"…사퇴론에 '입장 유지'